누구나 열람/송금이 가능한 블록체인
네트워크 참여에 제한이 없고, 누구든지 블록체인의 데이터를 읽고 쓰고 검증할 수 있습니다.
EX) 비트코인
제어하는 주체가 없어 허락을 받을 필요가 없어 악용될 수 있고, 그 누구도 소유하지 않기 때문에 블록체인을 유지하려면 경제적인 인센티브, 채굴이 필요합니다.
모두가 운영주체이기 때문에 블록체인 프로토콜 변경이 어렵습니다. (네트워크의 51이상의 동의가 필요)
하나의 기관에서 독자적으로 사용하는 블록체인
한 중앙 기관이 모든 권한을 가지며, 네트워크 참여에는 중앙기관의 허락이 필요합니다.
읽기, 쓰기, 합의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자가 미리 지정되어있고 필요에 따라 특정 주체가 추가되거나 제거됩니다.
EX) 금용기관
느린 거래 속도와 네트워크의 화장성 문제를 해소할 수 있고, 퍼블릭 블록체인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.
프라이빗 블록체인은 기존 중앙 집중형 거래, 분산DB인가?
“프라이빗 블록체인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블록체인과 상관이 없다. 작업증명(PoW)이 불필요하고, 일반 데이터베이스(DB)를 분산 환경에서 공유하는 모델, ‘셰어드(shared) DB’일뿐이다”
http://www.zdnet.co.kr/news/news_view.asp?artice_id=20180418185906&lo=z45
여러 기관들이 조합을 이뤄 구성하는 블록체인
미리 선정된 노드에 의해 컨트롤 되는 반 중앙형 블록체인으로, 퍼블릭 블록체인과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중간정도의 개념입니다.
분산형 구조를 유지하면서 제한된 참여를 통해 보안을 강화하고. 네트워크 확장이 용이하고 거래 속도가 빠릅니다.